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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불교사
글쓴이
마성 외 5명
출판사
인북스
출판일
2018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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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성

속명은 이수창(李秀昌)이고, 법명은 마성(摩聖)이며, 법호는 해불(解佛)이다. 스리랑카팔리불교대학교 불교사회철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초기불교 인간관 연구」로 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영국 런던의 세계불교재단으로부터 명예 불교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태국 마하출라롱콘라자위댜라야대학교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문화대학원 겸임교수 및 팔리문헌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불교신행공덕』(불광출판부, 2004), 『마음비움에 대한 사색』(민족사, 2007) 등이 있으며,「自燈明 法燈明의 번역에 대한 고찰」외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동남아 상좌부불교의 전법과 교류의 역사

우리 학자들의 관점으로 집대성한 국내 최초의 상좌부불교 연구서

이 책은 인도 마가다 왕국의 아소까 왕 시대 이래 동남아시아 제 민족의 문명발달을 이끌었던 상좌부불교의 전래와 발전, 교리와 사상을 다루고 있다. 스리랑카, 미얀마,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믈라유문화권, 베트남으로 구분되는 동남아시아불교는 각국 역사의 흥망성쇠를 따라 번성과 쇠락을 거듭하면서도 초기불교의 원형을 비교적 잃지 않고 국민의 일상에 굳건하게 뿌리내렸다. 동남아불교의 역사뿐 아니라 부처님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불교를 지켜오고 있는 신앙과 수행의 현황도 함께 살펴보며, 대승불교 일변도의 한국불교계에 상좌부불교가 제공할 수 있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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