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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
글쓴이
이기원 저
출판사
성안당
출판일
201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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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기원

영어 소리 전문가. 미국의 한국인에게 파닉스(Phonics) 교육을 직접 해보면서 영어 소리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영어 소리의 한 부분인 파닉스를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하여 한국의 영어 교육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켰다. 그러나 파닉스 학습만으로는 영어 말하기 학습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절감하고, 한국인에게 적합한 소리 훈련 프로그램인 보컬트레이닝(Vocal Training)을 체계화했다. 지금은 (주)잉큐영어교실 대표로 있으면서 보컬트레이너 양성 등, ‘보컬트레이닝’을 널리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한미교육원 설립 및 운영을 해 왔으며(1982~1995), 윤선생영어교실 Phonics Program 등 교재 20여 권 개발 및 제공(1990~1996), 윤선생영어교실 PATEC 원장(1992~1995), 교학사영어교실 프로그램 100여 권 개발(1996~1998), 미국 실리콘밸리 지역에 EngQ영어교실 미국 본사 설립(2002~2005), 잉큐영어교실 한국 본사 설립(2006), 잉큐영어교실 관리교사 ‘보컬트레이닝 학습법’ 지도(2008~현재)의 경력이 있다. 이 외에도 인터넷을 이용한 어학학습법 발명특허(2007), 소리분석 기반 어학학습법 및 시스템 발명특허(2008), 복부발성을 통한 어학학습법 발명특허 출원(2010)을 갖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 말하기 열풍에도 불구하고,
그토록 말하기가 안 되는 이유는?


엄청난 비용과 노력을 들이고도 한국사람들의 영어 말하기 실력은 세계 최하위권을 맴돈다. 저자는 “영어 소리를 한국인이 제대로 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영어와 한국어는 자음과 모음뿐만 아니라 리듬 그리고 심지어는 소리 내는 방법조차도 서로 다른데 이를 교육하는 교사나 교재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영어 소리를 제대로 내기 어렵고, 따라서 영어 말하기도 잘하기 어렵운 게 현실인데 말이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한국사람들은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기 위한 훈련은 미뤄둔 채, 여전히 듣기·문법·독해 등의 학습에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

영어 말하기를 잘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영어의 기본 소리 내는 방법부터 훈련해야 한다는 것이고, 이를 체계화시킨 것이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보컬트레이닝’이다. 보컬트레이닝에는 영어 소리의 3대 요소인 ‘발음’, ‘리듬’, ‘소리의 근원’ 그리고 ‘영어 소리의 발성법’ 훈련을 포함한다. 이와 같은 보컬트레이닝을 통해서 영어 소리의 규칙을 배우고 그에 맞는 소리 훈련을 하면 한국인도 국내에서의 훈련만으로 영어 원어민과 같은 소리를 낼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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