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 남면에서 출생하여 광주에서 성장하였다. 2007년 『사람의 깊이』에 「시, 해후」 외 9편으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병원 행정 및 약무직에서 일하다 2015년 퇴직 후 방송통신대학교 교육과학대학에서 수학하고 있다. 한국작가회의 및 순천작가회의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김종숙 시인의 첫 시집 『동백꽃 편지』가 [푸른사상 시선 85]로 출간되었다. 정약용이나 윤선도, 추사 김정희와 그의 제자 이상적, 공자와 그의 제자들, 백석 시인 등을 인유하여 인간이 지향해야 할 가치를 제시하는 한편 일상의 언어로 가족의 이야기를 정감 있고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