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여성 만화가. <벌레와 노래>로 애프터눈 2006년 여름 사계상을 수상하고 <별의 연인>으로 데뷔했다. 첫 작품집인 <벌레와 노래 ?이치카와 하루코 작품집->이 제14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신생상과 2010년 일본 만화대상 6위를 수상했다. 이후 출간된 <25시의 바캉스 -이치카와 하루코 작품집Ⅱ-> 또한 2012년 일본 만화대상 5위로 선정됐다. 화려한 채색과 복잡한 묘사가 특징인 작가로 스토리 또한 섬세하고 문학적이다.
책 소개
분야판타지/SF
지금의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조금 기대돼.
머나먼 미래, 불사의 몸을 가진 보석들과 월인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주인공 포스포필라이트는 월인과의 전투에서 잃어버린 머리에 라피스 라줄리의 머리를 접합하는 시술을 받지만, 정신을 찾지 못하고 100년의 세월이 흐른다―. 강하면서도 무르고 아름다운, 싸우는 보석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