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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리포트
글쓴이
안준철 저
출판사
한스컨텐츠
출판일
201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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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준철

호남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야구가 좋아 야구팬이 됐고, 《MK스포츠》에서 야구 담당 기자로 일하며 WBC, WBSC 프리미어12 등 주요 국제 대회를 취재했다. 주요 저서로 『순간을 지배하라』(2015, 공저), 『메이저리그 가이드』(2014·2015, 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스포츠 빅이벤트에 대한 신문 사진 보도 분석: 2020 도쿄올림픽을 중심으로”(2021), “유럽연합(EU)과 국제스포츠기구와의 협력과 갈등: ‘굿 거버넌스’를 중심으로”(2024), “유럽의 AI 거버넌스와 미디어 책임”(2024), “프랑스 축구 대표팀을 통해 본 사회통합: 다문화사회에서 축구의 역할”(202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700만 야구팬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스카우팅 리포트 책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기성 선수들이 아니라 내년부터 프로야구장에서 뛰게 될 신인 선수에 관한 스카우팅 리포트를 엮은 것이다. 책에는 NC 다이노스에 우선지명 된 노성호(동국대 투수)와 이민호(부산고 투수)를 비롯해, 지명회의에서 전체 1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뽑힌 하주석(신일고 내야수)부터 마지막 92순위로 불린 윤승렬(북일고 내야수)까지 내년부터 프로 무대에서 뛰게 될 신인 선수 94명 전원에 대해 아마야구 전문가들이 발로 뛰며 작성한 생생한 리포트를 담고 있다.

또한 올해 신인 드래프트 결과 분석만큼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결과 분석도 같은 비중으로 다루었다. 나아가 신인 드래프트 제도 전반에 대해 입체적으로 다루었다. 신인 드래프트 제도의 한미일(韓美日) 비교와 변천사를 살펴보는 한편, 지난 30년간 신인 드래프트 지명 결과를 구단별, 연도별로 총결산하고 역대 신인 드래프트 베스트 5도 선정했으며, 현직 스카우트 인터뷰를 통해 그간 철저히 음지에 가려져 있던 프로야구의 숨은 주역인 스카우트의 세계를 보여주는 등, 프로야구 30년사를 신인 드래프트라는 색다른 렌즈로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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