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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내셔널 지구공동체를 향하여
글쓴이
박찬승 외 10명
출판사
한양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8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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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승

한양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목포대학교와 충남대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비교역사문화연구소 소장, 한국사회사학회 회장, 한국사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저서로 『한국근대정치사상사연구』, 『근대이행기 민중운동의 사회사』, 『민족주의의 시대』, 『민족, 민족주의』, 『마을로 간 한국전쟁』, 『언론운동』(「한국독립운동의 역사」 시리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 『1919?: 대한민국의 첫 번째 봄』 등이 있다. 한국출판문화상, 단재상, 임종국상 등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는 모두 10년 동안 “트랜스내셔널 인문학”(Trans­national Humanities)를 어젠다로 인문한국지원사업(Humanities Korea)의 수혜를 받았다(2008~2018년). 그 가운데 3단계 마지막 4년 동안은 ‘트랜스내셔널 자아, 윤리, 공동체’를 어젠다로 설정하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트랜스내셔널 문제의식이 개인과 집단의 자아와 윤리에 어떤 방식으로 관철되고 있으며, 어떻게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를 모색해왔다. 이 책 『트랜스내셔널 지구공동체를 향하여』은 이런 문제의식에 맞춘 그 동안의 연구성과를 추린 것이다.

이 책『트랜스내셔널 지구공동체를 향하여』는 총 열한 편의 논문을 세 개의 파트로 구성하였다. 각 파트에는 “트랜스내셔널 자아” “트랜스내셔널 윤리” “트랜스내셔널 공동체”라는 주제의식이 담겨 있으며, 또 여기에는 궁극적으로 인간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의 고민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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