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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망
글쓴이
스기모토 다카시 저
출판사
서울문화사
출판일
2018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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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기모토 다카시

《니혼게이자이신문》 편집 위원. 1975년 오사카 출생. 교토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경제학 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2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입사하여 산업부(현 기업보도부)에서 일을 시작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뉴욕에 거주하며 미일 산업 분야를 취재하는 일에 열중했으며, 2020년부터는 현재의 업무를 맡고 있다. 전문 분야는 기술, 자동차, 소재 산업이다. 취재뿐만 아니라 경력을 발휘하여 기업 관리직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에서 강연하거나 닛케이 포럼 경영자 회의에서 진행도 한다. 지은 책들 중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망』이 국내에 출간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손정의가 꿈꾸는 300년 야망과 전 세계 기업의 300년 비전을 함께 제시하는 책!

협력과 분열이 오가는 드라마보다 더 흥미진진한
손정의와 그의 동지들이 펼치는 모험담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망』은 그동안 한 번도 밝히지 않았던 손정의의 도전과 야망을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았기에 두꺼운 분량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틈이 없다. 이 책에서는 손정의와 그의 동지들이 암을 인수하기 위한 과정이 무척 흥미롭게 묘사된다. 암을 인수한 소프트뱅크는 지난 오랜 시간 동안 사물인터넷(loT)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이 되겠다는 야망을 품고 달려왔다. 막대한 시간과 자본이 필요했고, 그 과정에서 손정의와 그의 동지들은 수없이 많은 협력과 분열을 오가며 지금의 탄탄한 소프트뱅크가 될 수 있었다.

분명 손정의라는 기업가는 세계 어디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아주 독특한 경영자다. 하지만 아무리 천재 경영자라 해도 결코 혼자의 힘으로 오늘날의 손정의가 될 수는 없었다. 그가 지금의 소프트뱅크를 키워올 수 있었던 이유 그리고 300년 야망을 꿈꿀 수 있는 이유 역시 그를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동지들 덕분이었다. 이 책에서는 바로 손정의와 그의 동지들이 이루어내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상세히 소개한다.

이 책은 무엇보다 손정의가 얼마나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으로 하나 되는 지구촌 건설을 꿈꾸는지, 유수한 세계적인 차량공유업체에 막대한 투자와 기회를 통해 그가 얼마나 미래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암을 인수한 소프트뱅크는 통신에 치중한 과거 사업 모델을 버리고 종합 인터넷 기업이 되겠다는 야망을 ‘300년 왕국’이라는 비전에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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