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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어로 말하라
글쓴이
김범준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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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범준

대화와 관계의 본질을 이야기하며 3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대한민국 대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인적 자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기업 상활동과 인권을 공부했다.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체 등에서 말하기, 태도, 대화법을 주제로 1,000시간 이상 강연했고, 《왜 욱하세요?》, 《오십에 읽는 장자》,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며 소통의 가치를 대중적인 교양으로 확산하는 데 힘써 왔다.

이 책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에는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고민한 저자의 해답이 담겨 있다. 큰소리 내지 않고도 신뢰를 얻는 사람, 감정을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하는 사람의 말하기는 무엇이 다를까. 저자는 수년간의 현장 경험과 상담, 인터뷰 등을 통해 발견한 품격 있는 말하기의 비밀을 책 속에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정리했다.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나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내 몫을 챙기면서 주위 사람들도 잃지 않는 소통법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국내 최초로 ‘회사어’라는 개념을 소개하는 《회사어로 말하라》. 이 책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직장생활의 필수조건을 명쾌하게 제시하며 사소해보이지만 인생을 좌우하는 말에 주목한다. 그리고 남들 다 하는 외국어, 자기계발 이전에 당신의 ‘말’부터 되돌아보라고 말한다. 능력, 태도, 마인드가 아무리 훌륭해도 사람들과 제대로 소통할 수 없다면 모든 게 다 무용지물이라는 소리다. 직장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 저자는 이것을 ‘회사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미국에서는 영어를, 한국에서는 한국어를 쓰듯 회사에서는 회사어를 써야한다는 주장을 펼치는 이 책은 회사어를 10가지 하위 개념으로 분류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긍정어, 세심어, 음성어, 겸손어, 조심어, 정치어, 순차어, 유희어, 공감어, 비전어’까지 총 10가지의 내용들은 독자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적재적소에 알맞은 회사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상사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신입사원들에게는 명쾌한 컨닝페이퍼가 될 것이고, 직장생활에 익숙해지기 시작한 3~5년차 직원들에게는 자칫 자신의 스타일로 굳어질 수 있는 잘못된 말 습관을 재고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또 ‘요즘 젊은 사람들은 말하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해’라고 생각했던 관리자급들과 인사담당자들에게 직원 교육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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