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DRIVE 드라이브
글쓴이
다니엘 핑크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1년 10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다니엘 핑크

세계적인 미래학자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뉴웨이브 경제 잡지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기고가 겸 편집위원으로 일했으며, 1995년부터 1997년까지 앨 고어 전 부통령의 수석 연설문 작성자로 백악관에서 일했다. 프리 에이전트 운동에 대한 탐험과 그에 대한 도발적이며 때론 논쟁적인 견해 때문에, '전국 독립 노동자의 선구자(〈샌프란시스코 크라니클이〉)', '프리 에이전시의 일인 옹호 집단(〈뉴욕 타임스 매거진〉)', '매우 열성적인 프리 에이전트 생활양식의 자칭 선구자'(〈가디언〉) 등으로 불리고 있다. 〈패스트 컴퍼니〉,〈뉴욕 타임스〉,〈워싱턴 먼슬리〉,〈뉴 리퍼블릭〉등에 경제ㆍ기술ㆍ노동에 관한 기사ㆍ평론ㆍ서평을 기고하기도 했다.

그는 사회변화를 예측하고, 심리학과 과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명징하게 제시해왔다. 특히 사회 구조 변화를 주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의 변화에 천착하여 우리가 어떻게 일하고, 살아가게 될 것인지에 대해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았다. 현재는 워싱턴에서 아내와 두 딸과 함께 프리 에이전트의 삶을 직접 실현하고 있으며 경제변화와 기업전략, 미래 트렌드 등을 주제로 전세계 기업체, 대학, 기관 등에서 활발한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웹사이트 www.FreeAgentNation.com을 운영하면서 전 세계의 프리 에이전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앨빈 토플러와 함께 세계적인 미래학자로 손꼽히는 다니엘 핑크는 직장, 학교, 가정에서 자신과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왔던 경험이 있다면 그 방법과 결과를 되돌아보자가 말하며 그동안 당연시 해왔던 동기부여 방식에 대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지난 20세기에는 전통적인 당근과 채찍의 방식이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냈지만 오늘날에는 오히려 잘못된 방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높은 성과와 만족을 줄 수 있는 비밀은 바로 자기 자신의 필요를 충족하고자하는 내재 욕구이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창조하는 성취감, 그리고 현실을 개선하고자 하는 본능적 바람이다. 이것이 바로 모티베이션 3.0시대에 필요한 자발적 동기부여 '드라이브'임을 말하고 있다.

특히 이 한국어판은 ‘자기결정성 이론’의 연구자이며 관계성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이끌고 있는 연세대 김주환 교수가 번역을 맡아 내용이 더욱 풍부해졌다. 다니엘 핑크가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원형을 독자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박한 지식을 펼쳐냈다. 한편 이 책의 부록은 다른 책들과 차별되는 특별함을 배가한다. 다니엘 핑크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인, 조직,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 방식을 I유형을 위한 툴키트로 제시하는가 하면 모티베이션 3.0을 강화하기 위해 읽어볼 만한 책까지 소개해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