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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깊은 샘
글쓴이
제럴드 싯처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18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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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럴드 싯처

풀러 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시카고 대학교에서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아이오와주 오렌지시티에서 대학 교목으로, 남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목사로 사역했다. 현재 워싱턴주 스포케인에 있는 휘트워스 대학교의 종교 및 철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휘트워스의 졸업생들은 7회에 걸쳐 그를 가장 영향력 있는 교수로 선정한 바 있다.
커다란 상실과 비극 앞에서 묵상하고 깨달은 바를 담아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도전을 준 싯처의 저서로는 『하나님의 침묵』, 『하나님의 은혜』, 『사랑의 짐』(이상 성서유니온), 『하나님 앞에서 울다』(좋은씨앗), 『영성의 깊은 샘』(IVP)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뜻』 저자 제럴드 싯처가 길어 올린 2천 년 기독교 영성의 역사
『영성의 깊은 샘』 보급판 출시!!

“영성의 범람 속에 대가의 장신 정신이 빛나는 작품이다.”
“우리 시대의 교회 갱신과 창조적 제자도를 위한 영감과 상상력의 보고!”

수년에 걸친 치열한 연구와 강의로 완성한 이 책은 영성의 틀에서 연대기 순으로 기독교 역사를 개관한다. 증거, 고투, 일상성, 모험 등 각 장의 주제를 통해 다양한 전통과 영성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게 하며, 초기 순교자, 사막 성자, 중세 평신도 등 역사 속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믿음의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찾고 만났는지 살아 있는 표본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동시대 인물과 사상만 접할 때 갇히기 쉬운 근시안적 시야를 넓혀 기독교 영성의 유구한 역사를 되새김으로써, 폭넓은 역사적 지식을 함양하는 동시에 깊이 있는 영적 추구와 성장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

유진 피터슨(『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저자) 서문. 박영돈(고려신학대학원), 배덕만(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유해룡(장로회신학대학교), 이종태(『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역자), 달라스 윌라드(『하나님의 음성』 저자), 마크 놀(리젠트 칼리지), 로렌 위너(듀크 신학대학원), 마크 래버튼(풀러 신학교), 마르바 던(『안식』 저자), 알버트 해스(프란체스코회 수사), 이언 토랜스(프린스턴 신학대학원 총장), 레이튼 포드(『하나님을 주목하는 삶』 저자), 벤 패터슨(『일과 예배』 저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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