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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을 위한 이과 센스
글쓴이
다케우치 가오루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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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케우치 가오루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맥길(McGill)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에너지물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과학 저술가’로 알려진 그는 ‘유카와 가오루’라는 필명으로 추리소설을 쓸 정도로 유연한 사고방식과 문학적 상상력을 겸비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장점은 어려운 과학 이론을 대중을 위해 저술할 때도 유감없이 발휘되어 과학의 역사를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저술해나가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현재 과학 전문 저술가이자 과학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니혼TV ‘뉴스제로(NEWS ZERO)’의 화요일 캐스터를 맡기도 했다. 저서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한 권으로 충분한 시리즈」와 『소수는 어떻게 사람을 매혹하는가?』, 『문과생을 위한 이과 센스』, 『과학은 if?』, 『판타스틱 두뇌 탐험』, 『밤의 물리학』, 『어바웃 아인슈타인』, 『싸우는 물리학자』, 『파이만 물리학을 읽는다』, 『루프양자중력이론 입문』 등의 이해하기 쉬운 과학 서적이 다수 있으며, 그중 『99.9%는 가설』은 일본에서 3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로 기록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핵심은 논리적 사고에 있었다!”
숫자로 표현되는 사고의 규칙을 파악하면,
수학과 과학에 대한 저항감으로 다가가지 못했던 더 큰 흐름이 보인다!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 과학 기술뿐 아니라 과학의 진보과정, 연구부정행위 등 과학계의 이면까지, 과학적 논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이과 교양을 한 권에 담았다. 수식이나 암기해야 할 이과 지식이 아니라 이과와 문과는 어떻게 다른가 하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논리적 사고의 본질, 과학관을 기르는 방법 등 문과생에게 필요한 ‘이과적 감각’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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