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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어리석은 자. 잘 가, 나의 세계
글쓴이
마츠무라 료야 저
출판사
영상출판미디어
출판일
2018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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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츠무라 료야

대학 시절에 응모한 『그저 그것만으로 좋았습니다』(전격문고)가 ‘제22회 전격소설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작품은 히트로 이어졌다. 미디어웍스 문고에서 발간한 첫 작품 『15세 테러리스트』는 발간된 직후부터 중판이 이어져 ‘제16회 우사기야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 차기작인 『내가 나를 버린 날』은 3위에 올라 동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화제 몰이했다. 단절된 현대사회의 어둠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고독한 싸움을 표현하는 실력에 뜨거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압도적인 충격, 벗어날 수 없는 감동의 화제작
『그저 그것만으로 좋았습니다』에 이은 충격 시리즈 제2탄.

피해액 3,000만 엔, 중학생을 반죽음 상태로 만든 폭력 사건의 주인공, 오무라 오토히코. “하지만 나는 이것이 악질적인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안다. 왜냐면 오무라 오토히코는 내 이름이니까.”


SNS에서 어떤 게시물이 화제가 되었다. 고등학생 오무라 오토히코가 몇 명이나 되는 중학생을 지배하고, 공갈했다. 그 액수가 무려 3천만 엔. 그리고 오늘 밤, 결국 중학생 세 명을 반죽음 상태가 될 정도로 폭력을 저질렀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것이 악질적인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안다. 왜냐면 오무라 오토히코는 내 이름이니까.” 최악의 밤에 벌어진 도주극에서 오무라가 찾아낸 유일한 단서. 그것은 ‘에노키다 하루토’라는 여중생의 존재였다. 도망치는 소년과 그 뒤를 쫓는 소녀. 무너진 세계를 살아가는 이들이 만났을 때, 충격적인 사건의 진상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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