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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법정스님의 무소유의 행복
글쓴이
장혜민 저
출판사
미르북컴퍼니
출판일
201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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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혜민

대학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하며 대문호들의 삶과 문장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차갑고 단단한 대지 아래에서 뜨거운 생명력을 노래하는 러시아 문학의 매력을 전하고자 『톨스토이 단편선』, 『고골리 단편선』, 『푸쉬킨 시선집』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제는 번역의 울타리를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의 발바닥으로 인생이라는 숲을 씩씩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동화 『아기 늑대 늑구 이야기』를 통해 ‘안전한 구속’과 ‘위험한 자유’ 사이에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간 본연의 야성과 자유, 그리고 성찰이라는 키워드를 동화라는 틀 안에 녹여내어, 독자들이 삶의 울타리 너머에 숨겨진 진짜 세상을 발견하도록 돕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책에서 저자는 스님이 출가하여 스승인 효봉 스님에게 구참 같다는 말을 듣고 고개를 갸우뚱하는 청년시절부터 인간에 대해 고민하고 갈등하며 겪어온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법정스님은 1970년대 한 때 민주화 운동에 나선 적도 있지만, 1975년부터 오랜 세월 송광사 뒷산 불일암에서 홀로 지냈으며 1992년부터는 강원도 산골 오두막에서 속세를 뒤로 한 채 사셨다. 그러면서도 불일암 시절인 1976년 산문집 『무소유』를 출간한 이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불교적 가르침을 풀어 낸 산문집을 잇달아 내놓아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성북동의 요정 대원각을 기부받아 1997년 길상사를 창원한 후 매년 봄과 가을 대중법회를 여는 등 대중과 끊임없이 교감했다. 대표 산문집 『무소유』는 우리 시대 최고의 스테디셀러가 될 정도로 스님의 뛰어난 글솜씨와 맑고 향기로운 내용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보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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