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아이들을 제자 삼지 않으면,
세상이 아이들을 제자 삼을 것이다!
혹시 이 말에 공감하신다면, 이 책을 펼치십시오. 그리고 저자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이 책은 복음의 미래를 감당할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모범을 보일 것인가에 대해 체계적이면서도 읽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매년 교회와 기관에 100회 이상 강의를 나가고 있는 저자는 ‘다음 세대 사역’이 교회 안에서 허물어지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교사들과 교역자들에게 다시 한 번 격려와 응원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무엇보다 교회학교를 살릴 수 있는 실제적인 노하우를 가르쳐 줌으로써 많은 교회에서 복음으로 준비된 다음 세대를 일으킬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희망과 복음을 전하기 원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