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 중위권 성적, 그래도 서울대 간다
서울대를 원하는 이들은 많다. 하지만 그들이 모두 합격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왜 서울대에 가지 못했을까? 서울대를 원하는 학생들이라면 생각해보자, 나는 진정 서울대를 원하고 있는가?
〈서울대 늦지 않았다〉의 저자가 말하는 ‘원하다’ 에는 3가지 뜻이 있다. 단순한 희망 사항에 그치는 Wish, 조금 더 현실적인 희망 Hope, 그리고 진정으로 원하여 계획하고 실천하는 Want. 우리가 어떤 의미로 서울대, 좋은 대학을 원하고 있는지 돌이켜 생각해 봐야 한다. 고등학교 2학년, 남들은 늦었다고 포기하는 시기지만 스스로 원한 길을 가기 위해 치열하게 공부한 저자의 ‘용기와 위로의 실전 공부법’을 통해 많은 학생이 서울대가 아니더라도 진정 원하는 대학과 인생을 포기하지 않고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첫 단추, 첫 길잡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