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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석의 하나님
글쓴이
C. S. 루이스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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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루이스는 자신을 평신도들을 위해 글 쓰는 평신도라고 여겼지만, 기독교 진리의 핵심을 어떤 독자도 이해할 수 있게 쓰는 탁월한 능력이 있었다. 이 놀라운 소통의 능력으로 그의 책들은 20세기에 가장 많이 읽히고 인용되는 기독교 변증서로 꼽힌다.

그중《피고석의 하나님》은 루이스의 변증의 주제를 광범위하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신학적, 윤리적 질문들로 구성된 48편의 에세이집이다. 살아 있는 기독교가 어떤 것인지 집약적이고도 실제적으로 보여 준다.

루이스는 회심한 후 신앙에 대한 강연이나 글 요청을 거절한 적이 거의 없었고, 그러다 보니 매우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가가게 되었다. 그는 동료 교수들, 산업 노동자들, 영국 공군 장병들, 대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논쟁을 했다. 다양한 필요들을 채우기 위해 쓴 이 에세이들은 다각도에서 기독교를 바라볼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히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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