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소개되는 고전, 복음이 삶이 되는 지혜 30가지
아프리카의 성자, 뛰어난 설교자, 복음전도자인 저자의 제자도는 사역의 현장 경험 없이 얻을 수 없는 교훈들로 가득하다. 사역은 사역 하는 동안에 올바르게 배울 수 있고, 그리스도의 일과 사랑을 나누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면서 낱낱이 증명하고 있다. 열등생이나 우등생이나 동일한 관심을 보여야 하듯이 어린아이에게 알기 쉽게 가르치는 태도는 하나님을 사모하는 동역자들에게만 주어지는 표시라고 했다.
앤드류 머리의 제자도, 교회와 주일학교, 일터의 사역자들에게
사역 현장의 특성에 따라, 사역자의 달란트에 따라 저자의 영성과 통찰을 기록한 30일 묵상집이기도 하다. 사역 현장에 적용할 가치는 물론 성경의 주제들을 말씀과 그리스도의 일에 관한 선순환구조 안에서 알기 쉽게 풀어냈다. 매 주제마다 별도의 인사이트가 있어서 한 번 더 저자와 호흡하게 하며, 혼자 또는 같이 할 수 있는 ‘제자도 묵상법’이라고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