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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시 시작이다
글쓴이
안희묵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8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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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희묵

안희묵 목사는 열정이 넘치는 비전 리더로, 지역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는 지도자이자, 성도들의 삶에 변화와 감동을 주는 설교자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조그만 중소 도시에서 100년의 역사를 가진 전통 교회를 목장 교회로 전환해 큰 주목을 받았다. 지금은 교회가 교회를 세우는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며, 대표 목사로 섬기고 있는 꿈의 교회를 ‘멀티 교회’(공주, 대전, 세종, 글로리채플, 글로벌, 새로운)라는 새로운 형식의 롤 모델로 한국 교회에 제시하고 있다.

안희묵 목사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리버티 신학대학원에서 종교 교육 석사(M.R.E.)를,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Th.M.) 및 목회학 박사(D. Min.) 학위를 받았고, 이스라엘 예루살렘 대학에서 성서 역사와 지리를 연구하였다. 제73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멀티)꿈의 교회 대표 목사로 섬기며, 미드웨스턴 신학대학원과 리버티 신학대학원 겸임교수,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특임교수, 재단법인 엘피스 이사장으로 다음 세대와 지역 사회를 섬기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저서로는 《그래도, 다시 시작이다》(두란노), 《미래, 다시 꿈꾸다》, 《교회, 다시 꿈꾸다》(이상 교회성장연구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열정과 꿈의 멘토,
꿈의교회 안희묵 목사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인생이 기대한 시간과 다르게 가더라
우리는 조급해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다

우리의 마지막이 예수님과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이다!

안희묵 목사는 열정이 넘치는 리더이자,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지도자이자, 말씀의 실천을 이끌어내는 설교자이다. 그는 성도와 교회를 향한 거룩한 열망으로 현실을 넘어 하나님이 주실 미래를 바라보며 오늘을 살아야 한다고 일깨운다. 그래서 삶에 대한 걱정과 초조가 깊어질수록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것은 신앙의 확신이라고 강조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삶은 변하지 않고, 열심히 달리고 있지만 제대로 가고 있는지 불안하고 답답할 때 신앙의 본질을 점검하며 바로잡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이 책은 영적으로 주저앉아 있는 이들이 신앙을 통해 일어서기 바라는 안희묵 목사의 위안과 용기가 담겨 있다. 그는 신앙의 토대를 이루는 열여덟 가지 주제들을 선택해 그 원리들이 어떻게 그리스도인에게 새 출발을 위한 걸음을 내딛게 하는지 쉽고 명확하게 풀어낸다. 아무리 노력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 막막함에서, 그렇게 나아가기에도 포기하기에도 용기가 나지 않는 상황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만드는 신앙의 확신을 심어 준다. 여러 가지 이유로 포기하고 실패로 마음이 무너진 사람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마음을 북돋아 주며 믿음으로 오늘을 살고자 하는 이에게는 귀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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