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노무라종합연구소 2018 한국 경제 대예측
글쓴이
노무라종합연구소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8년 1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노무라종합연구소

1965년 일본 최초의 민간 싱크탱크로 설립된 노무라종합연구소野村?合?究所, NRI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해외 거점을 포함해 약 900여 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
각국 정부를 비롯하여 전기·전자, 정보통신, 자동차, 건설, 부동산, 유통, 금융 등 다양한 업종의 고객을 대상으로 연간 1,200여건 이상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노무라종합연구소 서울은 1995년에 설립된 이래, 한국 정부의 경제 산업 정책 입안이나 실행 지원, 한국 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및 사업 전략 입안, 신규 사업 지원, 조직·경영 개혁, 해외진출 지원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NRI그룹에 축적되어 있는 국제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아시아의 경제와 시장, 기업 경영에 정통한 분석 및 컨설팅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노무라종합연구소는 새로운 사회의 패러다임의 통찰과 실현을 담당하는 ‘미래사회 창조기업’으로서 도전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거대한 되감기의 본격화
10년 만에 찾아온 경기 회복은 계속될 것인가?

이 책 『노무라경제연구소 2018 한국 경제 대예측』은 노무라종합연구소 일본과 한국이 합작으로 2018년의 경제를 전망한 보고서이다.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경제의 특성상 대외적 요인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에 노무라종합연구소는 한국을 둘러싼 글로벌 경제 환경을 미국, 유럽, 일본의 선진국 경제와 중국과 동남아로 대표되는 신흥국 경제로 나누어 전망한다. 이 부분은 세계적인 이코노미스트인 사사키 마사야를 중심으로 한 노무라종합연구소 일본의 이코노미스트들이 축적된 데이터와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2018년 경제의 향방을 예측했다.

연간보고서인 이 책에서 올해는 특히 각국의 정치적 상황, 그에 따른 정책 기조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핵심은 역시 2017년 끊임없이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든 미국의 경제와 정치 현실이다.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 중앙은행의 금융정책기조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를 미국의 경상수지 및 환율 동향과 미국 내 실업률과 임금 인상률 사이의 긴장관계를 통해 집중 조명했다. 유로존의 경우 유럽연합의 존속 여부까지 위협했던 정치적 불안정과 그 이면에 자리한 실업률, 각국의 유로화 도입 여부에 따른 차이를 다각도로 분석해 향후 세계 경제를 흔들 만한 요인들을 가려냈다.

노무라종합연구소는 이들 선진국의 변화에 주목하면서 2010년대 세계 경제를 움직였던 두 가지 전제조건의 변화가 2018년을 예측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바로 2010년대 세계 금융시장의 암묵적 전제였던 선진국 중심의 금융완화 상황에 변화가 오고 있다는 점과 수십 년간 이어져온 글로벌화와 인력 및 상품 이동의 자유화로 대표되는 전 세계적인 시장 경제화 흐름에 속도 조절이 시작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거대한 되감기’와 ‘무역 보호주의’의 본격화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