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0만 부 판매 돌파!
어린이 호러의 새 역사, 「구스범스」30권 출간
**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부 판매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2위(기네스북 등재)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2014년 7월, 첫 출간 이후 어린이 호러의 대표 주자가 된 「구스범스」 시리즈의 30권 이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책 출간은 이 시리즈의 국내 판매 30만 부 돌파와 시기를 함께해 더욱 뜻 깊다. 이로써 「구스범스」 시리즈는 국내 어린이 호러 시리즈 중 가장 긴 시리즈이자 가장 많이 판매된 시리즈로 자리 매김하게 되었다.
‘어린이 문학계의 스티븐 킹’으로 불리는 작가 R. L. 스타인은, 이번 권 『30. 공포의 탑』에서 깜짝 놀랄 만한 도전을 했다. 지금까지 이 시리즈에서 단 한 번도 시도된 적 없었던 ‘타임 슬립’ 기법을 호러와 결합시킨 것이다. 먼 과거의 실마리와 현재의 사건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타임 슬립은, 시간 초월 미스터리를 연출해 예상 불가한 반전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이 책은 생애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하게 된 수와 에디 남매가 영국 런던의 관광지를 방문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들뜨고 기쁜 한편, 낯선 환경이 두려운 남매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포의 탑’으로 다가간다.
한 걸음 한 걸음, 음산한 탑의 공기 속으로 들어선 남매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그림자에 섬뜩함을 느낀다. 남매를 알고 있는 듯한 미스터리 그림자 사내……. 두 아이에게는 결코 상상할 수 없었던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