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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글쓴이
박성재 저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출판일
2018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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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재

서울에서 태어났다. 오랫동안 무역 업무에 종사했던 경험과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체득한 통찰을 바탕으로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인간미 넘치는 대화의 요령을 여러 실례를 들어 제시한 《져주는 대화》를 비롯하여 원만한 조직생활과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비법을 제시한 현장우화집 《하늘은 무너지지 않는다》, 결코 절망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우화집《당신을 바꿀 138가지 놀라운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도 나에게는 내가 중심이고, 나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나에게 일어나는 아주 사소한 일이 테러가 발생해서 수백 명이 처참하게 죽은 것보다 더 중요하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이 세상의 주인공 역할을 할까? 물어볼 필요도 없다. 말과 행동을 통해 내 생각을 표현하면 된다. 말은 내 입에서 나오고 내가 하지만 근본적으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이다.

재미있는 말로 호감을 사라 말솜씨는 말하기 나름이다 이럴 때는 어떻게 말해야 돼? 대화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다 등 네 장으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말을 잘할 수 있는 대화법과 함께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경우와 상황에 맞는 대화의 요령과 기술들을 충실히 제시하고자 했다.

상대방의 상황이나 입장을 배려하는 ‘역지사지’도 중요하다. 그렇지 못하면 의사소통이 제대로 될 리가 없다. 범죄행위나 불법행위를 정당화하는 설득은 있을 수 없으며 상대방이 큰 부담을 느끼거나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설득은 바람직하지 않다. 설득하려는 사안 자체보다 상대방과의 교감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했다. 웃어야 분위기도 좋고 대화도 재미있게 이어갈 수 있다. 웃어야 상대방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다. 웃음은 대화의 기술이나 요령이라기보다 상대방을 대하는 기본적인 자세이며 태도이다. 평소에 잘 웃는 사람은 남들과 대화할 때도 잘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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