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글쓴이
김남권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18년 2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남권

강원도 평창에 이십여 년 살다가 최근 원주로 거처를 옮겼다. 시를 쓰고 동시와 동화도 쓰면서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글을 쓰고 강의를 해서 번 돈으로 계간 『시와징후』를 만들고 있기도 하다. 한국작가회의, 강원아동문학회, 이어도문학회, 한국국제시인 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영월, 원주, 서울에서 ‘나도 작가’ 글쓰기 강좌를 10여 년째 운영하고, 지역아동센터와 돌봄센터, 초등학교에서는 ‘동시야 놀자’로 어린이들의 꿈을 키우고 있다.

1994년 조병화 시인의 추천으로 문단에 나와 2015년 월간 『시문학』에서 신인우수작품상을 받았고, 2024년 ‘문화앤피플’ 신춘문예에 동화 「바위소년 반달이」가 당선되었다.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등 여러 편의 시가 KBS, SBS, JTBC, MBN, CBS, MBC에 소개된 적이 있다. KBS창작동요제 노랫말 우수상, 강원아동문학상, 이어도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는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천 년의 바람』,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 『발신인이 없는 눈물을 받았다』, 『바람 속에 점을 찍는다』, 『적막한 저녁』, 『저 홀로 뜨거워지는 모든 것들에게』, 『하늘 가는 길』, 『등대지기』, 『빨간 우체통이 너인 까닭은』 등이 있고, 영한 시집 『첫눈 오는 날』이 있다. 동시집은 『쉿! 비밀이야』, 『선생님 복수 타임』, 『1도 모르면서』, 『엄마는 마법사』,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가 있다. 그 외 그림 동화 『진주 연못의 비밀』과 시낭송 이론서 『마음치유 시낭송』 외 두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봄의 국민 시,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유난히도 매서웠던 추위에 어느 때보다 봄소식이 간절한 이때, 얼어붙은 차가운 가슴을 따사로운 봄볕으로 어루만져줄, 감성 시인 김남권의 포토 시집이다. 지난해 같은 제목으로 이미 선보인 시집은 이번에 일부 시를 빼고 이미지 상당수를 바꾸는가 하면 책의 크기는 더 키워 다가오는 새봄에 맞게 재단장하였다.

시집은 해마다 봄이 되면 국민 시로 불릴 만큼 널리 애송되는 4편의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와 함께 희망의 봄, 사랑의 봄을 노래하는 시 70여 편을 실었다. 각 시에 맞게 나란히 실린 이미지 역시도 봄날의 따스함과 희망찬 봄의 생명력을 일깨우며, 더욱 깊이 있게 시를 만나게 한다. 이 시집과 함께하는 독자라면 다가오는 봄 “당신의 마음이 머문 자리마다/꽃망울이 터지고/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를 되뇌며 찬연하게 피어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