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새
글쓴이
하일지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1999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하일지

묘사적 문체, 작품의 순환적 구조 등을 통하여 새로운 소설적 실험을 펼쳐 보이는 작가. 경북 경주에서 출생하였고, 본명은 임종주이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푸아티에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학위와 리모주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0년 장편 <경마장 가는 길>을 ‘하일지’라는 필명으로 출간,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2년에는 <경마장 가는 길>이 영화대본으로 각색, 영화화되어 <한국시나리오선집>(영화진흥공사)에 수록되었다. 영시집 (1994)를 미국 펜실베이니아 파인 프레스(Pine Press)에서 출판함으로써 미국에서 시인으로 인정받았으며, <붉은 뱀의 노래> 외 다수를 발표함으로써 한국문단에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경마장 가는 길』, 『경마장은 네거리에서』, 『경마장을 위하여』, 『경마장의 오리나무』, 『경마장에서 생긴 일』, 『위험한 알리바이』, 『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 『새』, 『진술』, 『마노 카비나의 추억』, 시집 『시계들의 푸른 명상(Blue Meditation of the Clocks)』, 『서랍 속의 제비들(Les Hirondelles dans mon tiroir)』, 이론서 『소설의 거리에 관한 하나의 이론』, 철학서 『하일지의 ‘나’를 찾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소설은 전반적인 구성이나 주제의식이 카프카의 '변신'과 가장 닮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카프카가 생경하듯 하일지도 생경하다. 좁은 소견의 한 독자에 지나지 않는 나로서는 이상한 입장을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다. 그의 소설은 황당무계하다. 하지만 하일지 소설은 나에게 너무나 쉽게 읽힌다고. 그것이 아직도 하일지가 소설을 쓸 수 있는 뭔가의 힘일지도 모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