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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소박한 레시피와 일상
글쓴이
와타나베 유코 저
출판사
디자인이음
출판일
2018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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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타나베 유코

요리 연구가이자 무인양품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하는 작가. 언제나 편히 쉴 수 있는 깨끗한 집을 위한 노하우로 주목을 받으며, 일본 여성들의 살림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음식과 집이라는 일상적인 주제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찾아내는 아틀리에 ‘FOOD FOR THOUGHT’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그녀가 전하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즐겁게 만드는 집의 비밀은 결코 특별한 것들이 아니다. 청소와 정리정돈, 빨래와 요리, 치우기와 꾸미기, 장만하기와 고쳐 쓰기, 머물기와 보내기, 만들기와 나누기 등 조금만 시간을 들이고 주의를 기울이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규칙들이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생활을 위한 이야기들과 화보 같은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싱글족, 신혼부부 등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아사히〉 디지털판에 장인정신이 담긴 물건에 관한 에세이 ‘자그마한 고집’을 연재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그녀의 스타일과 그녀가 애용하는 소품들마저 인기를 끌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푸드 스타일리스트 와타나베 유코의 소박한 레시피와 일상을 담은 요리책

『365일』은 일본 여성들의 대표 살림 선생님이자 요리 연구가인 와타나베 유코의 소박하고 따뜻한 일상이 담긴 요리 에세이다. 와타나베 유코는 무인양품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정갈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본에서 정월에 만들어 먹는 오세치 요리부터 한 해의 마지막 날에 먹는 메밀국수까지, 365일 동안의 소박한 레시피와 일상을 담았다. 시간의흐름에따라책장을넘기다보면, 그녀의 편안하고 소담한 일상을 오롯하게 경험할 수 있다. 와타나베 유코의 일상과 음식은 고즈넉하고 정갈하다. 음식과 사물, 인물에 대해 자연스럽고 다정한 글과 사진은 따뜻한 감동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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