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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인공위성이 떨어진다면?
글쓴이
지웅배 저
출판사
창비교육
출판일
2018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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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웅배

우주와 사랑에 빠진 천문학자. 우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안경 줄부터 넥타이, 셔츠와 들고 다니는 노트까지 온통 별과 우주로 가득하다. 구독자 수 26만 명의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그리고 다양한 칼럼을 통해 최신 천문학계 논문을 소개하며 천문학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발로 뛰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MBC TV [능력자들]에 우주 능력자로 출연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TEDx, [보다] 등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한성과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날마다 우주 한 조각』,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과학을 보다 1, 2, 3』 등이 있다.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에서 저자는 별빛과 중력부터 보이지 않는 암흑의 세계까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해 온 과정을 이야기한다. 천문학은 어쩌면 가장 인간다운 학문이며, 우리가 끊임없이 밤하늘과 우주를 궁금해하는 한 인류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별과 우주, 어디까지 상상해 봤니?

『우리 집에 인공위성이 떨어진다면?』은 우리가 ‘사는 곳’을 떠올리며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먼 곳,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을 위한 천문학 책이다. 일반인 대상의 천문학 잡지 「우주라이크(WouldYouLike)」를 기획하고, 다양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며 과학 대중화에 힘써 온 저자 지웅배가 ‘청소년을 위한’ 천문학 교양서를 처음 선보인다. 저자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해 궁금증들을 이어나가며 천문학적 사유를 확장해 나간다. 이 책은 답을 위한 질문을 던지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의식의 흐름에 따라 떠오르는 질문들을 나열하고, 그것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입담 좋은 저자의 천문학 이야기를 듣다 보면 ‘우주’에 대한 이해를 넘어 ‘마음껏 질문하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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