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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터의 조건
글쓴이
심윤섭 저
출판사
예문당
출판일
2018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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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윤섭

일터의 행복과 성과를 연구하는 ‘행복한 일터 연구소(유어파트너)’의 대표이다.

2008년부터 3천 회 이상 기업과 기관에 출강했고, 지금까지 900여 개의 국내외 조직과 협업하고 있다. 리더십에 대한 과도한 환상보다 팔로워십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자 2013년 펜을 들었고, 그렇게 만들어진 『리더십의 또 다른 얼굴, 팔로워십』은 팔로워십 분야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밖에 세대 갈등, 소통, 조직몰입 영역에서 기업 교육으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경영학 박사, 석사, 심리학 석사 공부를 하였으며, 현재는 ‘팔로워십 학술연구소(followership.or.kr)’를 개원하여 연구소장을 겸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한 일터의 조건』, 『아빠, 경영학이 뭐예요?』, 『능통의 힘』, 『행복 이노베이션』, 『CEO의 거짓말』, 『아빠 마케팅이 뭐예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각자의 성격, 일터의 문화, 개인의 환경, 일에 대한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일터에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지금 불행하다고 믿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관점을 조금만 바꿔 현재 처한 상황에 맞는 행복을 지향한다면 직업적인 성취뿐만 아니라 일터의 행복과 인생의 안녕감도 함께 누리는 행운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일터에서 행복하지 않다고 말한다. 반면 일터에서 행복한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그래서 일터에서 행복하려면 가장 먼저 자신의 성격을 알아야 한다. 성격은 세상과 타인 그리고 자신의 삶에 대해 지각하는 주관적인 인지의 틀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성격이 일터의 행복과 불행의 상당부분을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를 파악하고 나를 이해한다는 것은 행복의 가장 중요한 기초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성격을 알았다면 이제 일터의 문화에 대해서도 파악해야 한다. 개인이 아무리 행복친화적인 성격을 소유하고 있더라도 일터의 문화가 역주행을 한다면 행복할 수 없다. 반대로 성격적 취약점이 있는 사람일지라도 그것을 보완해줄 수 있는 훌륭한 일터라면 개인의 문제점을 보완해주며 일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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