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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남미의 새로운 지배자
글쓴이
리오던 로엣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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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오던 로엣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MIT에서 포스트닥터 과정을 밟았다. 밴더빌트 대학교 중남미 연구센터 소장, 체이스맨해튼 은행 자문을 지냈고 1989년 부터 1997년까지 세계경제포럼 특별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1999년 이후에는 미국 중앙정보국에서 컨설턴트 일을 했다. 현재 존스앤홉킨스 대학교 국제관계 대학원에서 남미 전문가로 서반구 및 남미 연구를 관장하고 있다. 중남미 연구에 지대한 공헌을 하여 브라질 정부로부터 리우브링쿠 훈장을 칠레 정부로부터 베르나르도 오하긴스 대십자 훈장을 받았다. '서반구를 향한 중국의 팽창', '중남미의 후기 안정화 정책', '브라질 세습 사회의 정치학'등 다수의 저서를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구 1억 9000만명, 한반도의 38배에 달하는 국토 면적 연간GDP 1조 5000억 달러, 경제 규모 세계 7위. 바로 신흥 선진국으로 떠오르는 중남미 국가 브라질이다. 20세기에 브라질을 위협한 경제위기는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외국인 직접투자를 가장 많이 받고, 국제 신용 평가 기관들로부터 투자 적격 등급을 받으며 중남미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나라기 되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절반의 성공"을 거둔 브라질이 앞으로도 무궁무진하가ㅔ 뻗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브라질의 성장 과정을 공부하고 그 미래 가능성에 주목할 때라고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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