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억 9000만명, 한반도의 38배에 달하는 국토 면적 연간GDP 1조 5000억 달러, 경제 규모 세계 7위. 바로 신흥 선진국으로 떠오르는 중남미 국가 브라질이다. 20세기에 브라질을 위협한 경제위기는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외국인 직접투자를 가장 많이 받고, 국제 신용 평가 기관들로부터 투자 적격 등급을 받으며 중남미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나라기 되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절반의 성공"을 거둔 브라질이 앞으로도 무궁무진하가ㅔ 뻗어 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브라질의 성장 과정을 공부하고 그 미래 가능성에 주목할 때라고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