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물리학의 최전선
글쓴이
아닐 아난타스와미 저
출판사
휴먼사이언스
출판일
2011년 10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닐 아난타스와미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의 전 부편집장이자 현 고문. UC산타크루즈의 명망 높은 과학저술 프로그램에서 초빙 에디터로 활약했으며, 인도 방갈로르에 있는 국립생물과학센터에서 해매다 과학저널리즘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국립과학원 회보의 전문을 담당하는 기획기사 에디터이며, 《내셔널지오그래픽뉴스National Geographic News》, 《디스커버Discover》, 《매터Matter》 등에 기고하고 있다. 미국 PBS의 과학다큐 시리즈 노바NOVA에서 운영하는 ‘The Nature of Reality’ 블로그에 객원 칼럼니스트로서 칼럼을 연재했으며, 엄격한 과학적 접근과 탁월한 문체로 영국 물리학회에서 수여하는 물리학저널리즘상과 영국 과학저술가연합에서 수여하는 최우수탐사저널리즘 상을 수상했다. 첫 책인 《물리학의 경계The Edge of Physics》는 《물리학 세계Physics World》(세계물리학회Institute of Physics 회보)에서 2010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세계적 명문 인도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과학석사학위를 받았다. 실리콘밸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도 일했으며, 그 뒤 UC산타크루스에서 저널리스트의 길에 접어들었다. 지금은 캘리포니아 버클리와 인도의 방갈로르를 오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남극에서 사막까지, 더 깊고 더 차갑고 더 건조한 곳을 찾아
우주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실험 물리학자들의 이야기!


물리학의 위대한 발전은 이론이 실험과 보조를 맞췄을 때 이뤄졌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도 마이컬슨과 몰리의 실험과 태양의 중력에 의한 빛의 휘어짐을 입증한 실험이 없었더라면 지금처럼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은 우주의 미스터리를 밝혀내기 위해 지금도 지구 어딘가 극한의 환경에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뉴트리노, 힉스 입자 등을 찾고 있는 실험 물리학자들의 분투기이다. 우리는 흔히 책상에서 두꺼운 책과 씨름하는 물리학자들을 떠올리곤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이들은 마치 공사 현장의 노동자와 같이 실험 물리학의 현장에서 땀을 흘린다.

물리학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깊은 곳, 가장 추운 곳, 가장 높은 곳에서 주변 환경과 거대한 장비들과 씨름하고, 연구비 절감과 해고와 싸우며, 때로는 목숨을 걸기까지 한다. 독자들은 이 과학자들을 보면서 물리학은 소수의 천재들의 발견으로 이루어진 학문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평범한 모습의 결과로 얻어진 학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지구 극한의 지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실험들을 통해 지식의 최종 한계점, 물리학의 최전선까지 뻗어 있는 실험 물리학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