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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기의 모든 것 Part 03
글쓴이
낸시 크레스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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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낸시 크레스

현대 SF 문학의 거장으로, 네뷸러상 6회, 휴고상 2회, 존 W. 캠벨 기념상과 스터전상 등을 수상하며 과학소설 분야의 주요 문학상을 모두 석권한, 작가들이 존경하는 작가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쓰기의 모든 것』, 『허공에서 춤추다』, 『넷플릭스처럼 쓴다』 등 34권이 있으며, 현재는 주로 과학기술, 유전공학, 의식의 경계 등을 다루는 SF소 설을 집필하며 세계 각지에서 글쓰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과학적 상상력과 인간적 공감이 결합된 서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옵서버』는 머리로는 우주를 탐구하고 마음으로는 인간을 탐구한, 지성과 감성의 조화가 빛나는 소설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작가 지망생을 위한 소설 작법 시리즈 「소설쓰기의 모든 것」의 세 번째 책. 작가들이 숨어 있는 독자를 끌어낼 수 있는 마법의 열쇠인 '인물과 감정, 시점'이라는 주제에 집중한다. SF소설 최고의 상인 네뷸러상과 휴고상을 수상한 이 책의 저자 낸시 크레스는 F. 스콧 피츠제럴드, 제인 오스틴, 코니 윌리스, 존 어빙 등 유명한 작가들의 사례와 자신의 체험 결과를 녹여 설명한다.

저자는 매력적이면서 기억에 남고 개연성 있는 인물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소설쓰기 기술들을 알려준다. 인물을 모집하는 방법과 알맞은 역할 맡기기, 인물의 감정 말하고 암시하기, 특별한 감정이 실린 장면 쓰기, 시점 선택하기와 시점인물의 수 결정하기 등. 저자는 이 모든 기술보다 중요한 핵심은 작가, 인물, 독자, 그리고 마지막에는 비평가가 되어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말한다. 인물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고, 그 인물이 되어보고, 그런 뒤에 작가의 모든 결정이 제대로 전달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원하는 걸 줄 수 있다고. 결국 인물을 통해 독자들이 당신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된다고. 한마디로 “마법의 열쇠는 바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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