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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2
글쓴이
한기채 저
출판사
위즈덤로드
출판일
201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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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기채

그는 ‘밭에 감추인 보화’(마 13:44)의 비유를 자신의 간증으로 삼고 사는 사람이다.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 그분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기 때문이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그의 가족을 모두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그의 생애를 복되고 아름답게 해주셨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Th.M.)을 전공하고, 군목으로 40개월을 전방에서 복무한 후, 미국 밴더빌트 신학교(Vanderbilt Divinity School)에서 사회윤리학 석사(M.T.S.), 밴더빌트 대학원(Vanderbilt Graduate School)에서 사회윤리학으로 박사학위(M.A.&Ph.D.)를 받았다. 미국에서는 갈보리교회 담임목사, 귀국 후에는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회장, 총회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중앙성결교회를 담임하면서 서울중앙신학원 원장, 서울 횃불회 회장, 네팔코리아 국제대학교 총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한국성결교회연합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너를 어떻게 포기하겠느냐」, 「삶을 변혁시 키는 책 읽기」(이상 두란노), 「산상수훈, 삶으로 읽다」,「습관, 신앙을 말하다」, 「하나님의 리더 세우기」, 「부부축복기도문」, 「자녀축복기도문」, 「태아축복기도문」, 「요한복음, 삶으로 읽다」(토기장이),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전 5권, 위즈덤로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생동하는 성경 역사를 지명으로 다시 만나다!

성경의 이야기들은 구체적인 장소, 구체적인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다. 또한 그들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고 듣고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다. 그 시대 삶의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생생한 하나님의 가르치심과 사랑과 돌봄의 이야기가 인물, 장소와 사건으로 만나 바로 지금 우리의 눈앞에서 하나님의 구속사로 펼쳐진다.

창조에서 출애굽까지의 역사를 다룬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가나안 입성에서 이스라엘 왕국 시대의 시작까지 각각의 지명을 중심으로 주요 사건들을 소개함으로써 그날의 성공과 실패, 깨달음의 현장으로 우리 모두를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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