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의 영어 이야기
글쓴이
한유진 저
출판사
하움출판사
출판일
2018년 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유진

미국에서 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대학원을 졸업하고, Springs(USA), Dillard's(USA), Macy's(USA), Abercrombie & Fitch(USA), Juicy Couture(USA), Aritzia(Canada) 등에서 시니어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근무를 했었다. 지금은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삶은 가장 가까운 곳에 소망이 있음을 알려 준다. 소설은 먼 이야기로 여겨질 수 있지만, 때론 소설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에서 삶의 변화를, 소망을 보게 될 수도 있다.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새로운 책을 펴내면서 삶이란? 존재란?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하나씩 채워나가길 원하며,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잃어버렸던 것들을 찾아가는 우리들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오랜 미국 생활에서 소통의 소중함과 언어의 관계성을 깊이 깨달으며, 영어를 그림으로 학습하고 관계성도 함께 풀어보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영어와 국어를 오가며 소통과 관계성을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접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나의 영어 이야기”는 단지 공부만 잘하는 영어 공부가 아니라, 순수한 마음으로 “나”를 돌아보고 “너”의 “말”을 “나의 말”처럼 경청하면서 잊힌 것을 다시 찾아가는 긴 여정의 글이다. 우리가 잊어버렸던 것을 깨닫는 순간, 영어는 허울 좋은 나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나”와 “너”를 서로 소통하게 해주는 언어이고, 서로 말하고 들어주며 이해해주고 아껴주며 사랑하게 해주는 하나의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영어를 배우면서 말을 배우면서 우리는 다시 순수해지고,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며 사랑을 배울 수 있게 된다.
「나의 영어 이야기」는 “말”과 “언어”로써 영어에 접근하고 우리가 꽤 오랫동안 무겁게 지고 있던 영어의 짐을 덜어준다.
“영어 단어 풀이” 형태로 들려주는 말과 존재에 대한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새로운 존재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을 전달해 주고 또 그렇게 될 수 있는 존재들이라는 소망을 갖게 한다.

우리의 “말”은 서로를 안아주고 위로해주는 “언어”로 거듭날 수 있고, 우리는 사물의 무게에서 쉼을 얻으며 오히려 사물을 다스릴 수 있는 “문장”을 갖게 한다.
모든 언어가 “나”와 “너”에게 알려 주듯, 이 책에서도 “영어 단어”라는 “언어”의 형식을 통하여, “너”에게 한 말은, 곧, “나”에게 한 말인 것을 알게 해준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를 돌아보고, 사랑하며, “너”는 소중하고 절대적인 존재라고 말해줄 수 있게 된다.
자신의 본질을 잃고 헤매는 이 격하고 험한 세상에서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고 절대적인 존재인지를 「나의 영어 이야기」가 영어 단어를 풀이해 주면서 깨닫게 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