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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소망을 보다
글쓴이
이한영 저
출판사
성서유니온
출판일
2018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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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한영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어린 시절부터 브라질에서 자라 Universidade de Brasilia에서 의학을 전공했다. 뉴욕암센터 유전면역학과에서 포스트닥터 연구원으로 일하던 중 암과 씨름하던 누나의 고통을 통해 복음에 대한 소명을 확인하고 미국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M.Div, Th.M.)에서 공부한 후 남아공 North-West University, Potchefstroom Campus(Ph.D.)에서 “역사비평에서 내러티브까지의 인식론적 해석학”을 연구했다. 현재 아세아연합신학대학에서 오경해석학과 구약신학을, 최근에는 구약설교학과 구약윤리를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구약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 『구약텍스트에서 윤리까지』(CLC), 『역사와 서술에서의 오경 메시지』(크리스챤출판사), 『광야에서의 실패와 소망: 설교를 위한 민수기 연구』(한국성서학연구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거룩한 백성과 제사장 나라가 되기 위한 하나님의 언약 갱신

광야 이스라엘의 삶은 인생의 축소판이자 확대판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진군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 삶에 두신 하나님의 목적과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흔히 광야 같은 인생, 광야와 같은 세상이라고 말하곤 한다. 광야 같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답을 잃었다고 느낄 때 광야에서의 이스라엘을 되짚어 보면 인생의 좌표를 새롭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017년 여름 성서유니온 LTC 주제강연에서 이한영 교수는 민수기 15-36장에 나타난 이스라엘 백성의 원망과 불신 사건들의 의미와 이를 통해 나타내신 하나님의 뜻을 명징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냈다. 그리고 그 강연 내용을 담아 LTC 주제강연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내놓았다. 『광야에서 소망을 보다』는 우리를 그 뜨거웠던 2017년 LTC 현장으로 안내하고, 그 선명한 광야 메시지에 다시 한 번 우리 삶을 비춰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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