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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일 교수, 소설에게 과학을 묻다
글쓴이
진정일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18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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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정일

서울대학교 화학과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시립대학교에서 고분자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40여 년간 고려대학교 화학과 및 융합대학원에서 후학들을 가르쳐왔으며, 동 대학원과 KU-KIST 융합대학원 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액정 고분자의 세계적 개척자로 전도성 고분자, 전계발광고분자 및 DNA의 재료과학 등의 연구에서 400여 편의 논문을 세계적 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학문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순수?응용화학연합회(IUPAC) 회장, 아시아고분자연합회장, 대한화학회장, 한국고분자학회장, 한국과학기술학회장, 한국과학문화진흥회 회장, 한국과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20년 IUPAC 명예 석학회원으로 추대되었으며, 나노과학과 나노기술 발전에 대한 공로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UNESCO 나노과학 기술메달을 수상하였다. 2013년에는 국가과학기술훈장(1등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한국과학문화교육단체연합 이사장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로 펠로, 영국왕립화학회 및 아시아화학연합회의 펠로, 미국 PMSE 펠로, 중국 길림대 및 북경화공대 명예교수,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진정일 교수, 詩에게 과학을 묻다』, 『진정일 교수, 소설에게 과학을 묻다』, 『진정일 교수의 교실 밖 화학 이야기』, 『진정일 교수가 풀어놓는 과학쌈지』, 『오늘도 나는 과학을 꿈꾼다』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과학자는 이렇게 태어난다』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1964 서울대 화학과 졸업
1969 미국 City University of New York 화학박사
1974 고려대 화학과 교수, 고려대 대학원장
1997년 한국고분자학 회장
2000 대한화학회장
2018-2019 국제 순수, 응용화학연합회회장(IUPAC)
종합문예지 『계간 ‘시see詩’』 문인회 자문위원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물과 흙으로 바라본 생명의 아름다움, 기계화가 품은 문명의 밝은 면과 산업화의 후유증, 일상을 파고드는 과학기술용어들까지 보석 같은 소설들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을 만나다!

우리나라 초·중등학교 수준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은 수준도 꽤 높고 양도 많은 편이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대학에 진학하고 사회에 진출할 때쯤에는 그동안 익혔던 과학 지식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이다. 『소설에게 과학을 묻다』를 쓴 진정일 교수는 액정 고분자의 세계적 개척자로 전도성 고분자, 전계발광 고분자 및 DNA의 재료과학 등의 연구에서 420여 편의 논문을 세계적 학술지에 발표하며, 그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은 화학자이다. 그는 일반 독자들이 과학 분야의 책들에 가까이 하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고, 여기에 ‘소설’이라는 소재를 도입해보면 어떨까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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