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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늘 여기 있을게
글쓴이
권경인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2018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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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경인

대상관계이론과 집단상담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광운대학교 산업심리학과 & 상담복지정책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상담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오랜 상담 내공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부모 자신의 내면을 뒤돌아보고 부모가 아이의 관계의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이해할 필요성이 있음을 주목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관계의 힘을 키우는 부모 심리 수업』에서는 아이의 마음 문을 넓히는 심리적 이론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인간의 전 생애를 관통하는 건강하고 풍요로운 심리적 자본을 형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았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의 폭발적 심리 발달기인 생애 초기 0~6세,
관계 육아의 힘, 엄마는 네 안에 존재한단다

“누구나 처음으로 엄마가 되어본 것이죠.
우리는 그 처음 겪는 일에 최선을 다한 것입니다.
세상 끝에서 네 편이 되는 누군가가 남아야 한다면
엄마가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아이가 태어나면 부모들은 아이의 몸의 발달에는 관심을 두지만 심리적 발달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몸의 발달은 눈에 보이지만 심리적 발달은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적인 진행 과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아 때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 쌓인 심리적 자본은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강력한 힘이 된다. 대상관계이론과 집단상담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자 전문가인 저자가 오랜 상담 내공과 자신의 육아 경험을 통해 부모 자신의 내면을 되돌아보고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하여 아이의 마음 문을 넓힐 수 있는 따뜻하고 강력한 조언을 건넨다. 특히 아이의 생애 초기 0~6세에 결정적으로 이루어지는 심리적 탄생에 주목하여 부모가 꼭 기억해야 할 부모와 아이의 건강한 관계 맺기 원칙을 제시하였다.

아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생존할 수 없는 매우 약한 존재로 세상에 태어나는데 아이의 심리적 구조를 형성하는 결정적인 시기에 부모는 아이의 변함없는 안전기지로서 온전한 정서적 접촉을 해주어야 한다.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심리적 악순환이 반복되기 전에, 아이에게 필요한 부모의 역할이 무엇이며, 부모는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엄마가 늘 여기 있을게』에서는 수십 년간의 연구와 경험에서 나온 단단한 심리적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가 가슴으로 이해하고 핵심적으로 와 닿을 수 있는 구체적인 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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