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역사’ 시리즈의 저자이며 현재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요?”라는 아들의 질문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따로 공부했던 학창 시절을 떠올렸고, 이를 계기로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통세계사』를 집필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사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써 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통한국사』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통세계사』 독후활동을 위한 이야기 연표
얽히고설킨 세계의 역사를 통으로 정리한 책 『통세계사』를 읽고 나면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두 권을 합쳐서 약 900페이지에 가까운 내용이다 보니 간편하게 정리된 연표의 필요성을 느낄 때가 있다. 이럴 때 『통세계사 이야기 연표』를 읽어보면 더 상세하게 기억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 하듯 연도별로 정리됐기 때문에 읽기에도 부담 없고, 『통세계사』를 더 간편하게 요약했기 때문에 평소에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무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