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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학
글쓴이
야마모토 시치헤이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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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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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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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시치헤이

1921년 도쿄 도 출생. 1942년 아오야마학원고등상업학부 졸업. 2차 세계대전 당시 야포부대 소위로 마닐라 전투에 참가했다가 필리핀의 포로가 되었고, 1947년 풀려나 귀국한다. 그 후 야마모토 서점을 설립하여 성서학과 관련된 서적 출판에 종사한다. 1970년, 이자야 벤다산이라는 이름으로 출판한 『일본인과 유대인』이 300만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된다. 또한 ‘일본인론’을 출간하여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일본 문화와 사회를 분석하는 독자적인 논고는 ‘야마모토학’이라 불리기도 한다. 평론가이자 야마모토 서점 점주로, 1991년 타계했다.
저서에는 『내 안의 일본군(私の中の日本軍)』, 『공기의 연구(‘空?’の?究)』(이상 文芸春秋), 『일본은 어째서 패배했는가(日本はなぜ敗れるのか)』(角川書店), 『제왕학(帝王?)』(日本??新聞社), 『일본인이란 무엇인가(日本人とは何か)』, 『쇼와천황 연구(昭和天皇の?究)』(이상 祥?社), 『어째서 일본인은 바뀌지 않는가(なぜ日本人は?われないのか)』, 『일본인은 무엇이 부족한가(日本人には何が欠けているのか)』, 『일본교는 일본을 구원할 것인가(日本?は日本を救えるか)』(이상 さく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제왕학』은 고대 중국의 최전성기인 '정관의 치'를 열었던 당 태종의 탁월한 리더십을 기록한 『정관정요』중에서 현대의 조직과 사회에도 적용할만한 대목들을 뽑아 그 교훈을 알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삼성그룹 이병철 선대 회장의 인사 원칙이었던 '믿지 못하면 쓰지 말고 일단 쓰면 의심하지 말라'는 인재발탁의 지침은 『정관정요』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건희 현 회장도 "『정관정요』에서 인사의 모든 것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같은 일본의 최고지도자들이 늘 곁에 두고 참고했던 『정관정요』가 현대에 들어와 점차 잊혀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한 야마모토 사치헤이는 해박한 역사지식과 자신의 회사경영 체험을 녹여 오늘날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의 고전'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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