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책둥이
아침독서 추천도서
여러 가지 명화 속 기법을 놀이하듯 따라하면 자신감이 쑥쑥!
미술 시간이 기다려져요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박물관 김이삭 관장님이 고른 책!
『나도 화가처럼 그려요!』를 번역한 김이삭 관장님은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박물관을 설립한 사람이자, 미국의 여러 박물관에서 근무하며 뮤지엄 에듀케이터로 아이들을 위한 체험 전시들을 많이 기획한 분입니다. 누구보다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미술 작품을 바라보고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지요. 김이삭 관장님은 예쁜 그림이 아니라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책이라고 이 책을 추천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어떤 관점에서 작품을 보면 좋을지를 쉬운 입말체로 전합니다. 동시에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리고 만들기를 할 수 있을지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