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우리 별 이야기!
고개를 들면 보이는 밤하늘의 수많은 별, 하지만 별이 갖고 있는 이름, 의미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있을까요? 하다못해 조금 안다 쳐도 오리온, 물병자리, 처녀자리, 전갈자리 등 서양의 별자리지 우리 것은 아니란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만난 우리별자리』는 서양 별자리는 어느 정도 알면서도 동양,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천문학은 잘 모르는 청소년들이 안타까워 시작된 별의 이야기입니다. 아빠가 자녀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를 더해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한자 별이름을 우리말로 바꿔서 어린이들이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풀었으며,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우리 설화 등을 담아 조상들의 얼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사실은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동양 천문의 신비한 비밀들을 알려줄 지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