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성과 없이 무조건 성실하다고만 하는군요!
'크리스천'이라는 것이 취업할 때 약이 될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기독교에 반감이 있는 채용 면접관에게는 신앙과 역행하는 면접 질문에 대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이런 고민들은 크리스천 지원자라면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데 세상이 잘 받아주지 않거나, 또는 못 들어오게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눈앞에 보이는 저기 가나안 땅을 정복해야 하는데, 계속 광야가 좋다고 머무를 수 없는 것처럼 이젠 그들과 맞닥트려야 한다. 이때 이기는 크리스천 취업 전략이 필요하다. 세상 가운데 나아가는 우리 믿음의 용사들이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 위한 작지만 소중한 전략이 이 책에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