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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메모의 힘
글쓴이
유근용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8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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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근용

투자 교육가이자 실전 부동산 전문가로서 기록과 행동의 힘을 통해 평범한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부자를 만나며 “부자는 재능이 아니라 습관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더 많은 사람이 기록의 힘으로 인생을 바꾸는 순간을 맞이하길 바라며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수년간 부동산 현장을 발로 뛰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형 교육을 진행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첫 투자 성공과 자산 성장 과정을 함께 해 왔다. 『부동산 경매의 기술』을 비롯한 여러 저서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고 실행하게 만드는 실천 중심의 교육 철학을 전하고 있다. 현재 부동산 투자 강의+자기계발 플랫폼 ‘라이프체인징’에서 6만여 명의 수강생에게 투자&자기계발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메모광’이었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찰나에 스치는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기 위해 메모한다. 리더는 해야 할 일들을 리스트로 작성하며, 부자들은 새는 돈을 관리하기 위해 수입과 지출을 기록한다. 그리고 성숙한 사람들은 자기경영을 위해 일기를 쓰며 하루를 되돌아본다. 성공한 사람들의 모든 시도는 그에 관한 메모로부터 출발한다.

‘어떻게 적느냐’보다 ‘무엇을 적느냐’가 더 중요하다

‘프랭클린 다이어리’ 등 시중에 나와 있는 메모 관련 콘텐츠들은 대개 ‘어떻게 적느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하지만 형식을 갖추어 메모하는 것은 일과를 기록하거나 반복되는 과제를 점검하는 데에는 좋아도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창조적인 메모를 하는 데에는 부족할 수도 있다.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메모의 형식은 그에 맞추면 된다. 기록하는 사람이 편한 방법을 택할 때 메모의 생산성도 좋아진다. 정말 중요한 것은 ‘어떻게 적느냐’보다 ‘무엇을 적느냐’다.

◈ 할 일을 기록한 후 빈 공간에 한자쓰기
◈ 포스트잇에 가계부 쓰기
◈ 포스트잇에 손 편지를 써서 아내에게 감사 전하기
◈ 여행하며 메모하기
◈ 신문 기사 스크랩하며 메모하기
◈ 독서 후 메모하기

‘이게 메모야?’라며 의아해할 독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메모의 힘》의 저자 유근용은 메모에 대한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파괴한다. 메모의 분량도, 내용도 제한할 필요 없이 나에게 유익한 기록이라면 무엇이든 적는다.
생각은 달아난다. 이를 붙들어두는 방법으로 메모보다 좋은 것은 없다. ‘머리’보다 ‘손’을 믿고 부지런히 적으라. 우선 작은 목표부터 기록해보자. ‘내일 할 일’을 기록했다면, 일기, 가계부, 기사 스크랩, 다른 사람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작은 손 편지까지 한 걸음씩 메모의 폭을 넓혀보자. 책이 안내하는 노하우를 실천하며 ‘기록으로 변화하는 삶’을 경험해보자. 15년간 정리한 각종 메모가 150권에 달하는 ‘메모의 달인’이 당신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 메모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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