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기이한 자매들
글쓴이
엘리너 브라운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8년 2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엘리너 브라운

1973년 워싱턴에서 세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문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고, 교사로 일하면서 첫 소설 『기이한 자매들』의 초고를 완성했다. 2011년 출간된 이 책은 즉시 아마존 이달의 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반스&노블 신인작가상, 콜로라도 도서상을 수상했다. 재즈 시대 파리가 배경인 두번째 소설 『파리의 빛』 역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파리를 주제로 한 여성 작가들의 에세이 앤솔러지 『당신만의 파리』를 기획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다수의 매체에 서평과 칼럼을 기고했으며, 미네소타, 샌프란시스코, 필라델피아, 플로리다, 영국을 거쳐 콜로라도에 거주하면서 집필 활동을 하는 한편 글쓰기 강좌를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셰익스피어에게 중요했던 숫자 3처럼,
여기, 기이한 세 자매가 있다!
개성 넘치는 그들이 선사하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가족 드라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아마존 이달의 책
반스&노블 신인작가상


『기이한 자매들』은 미국 작가 엘리너 브라운의 첫 소설로, 각자 다른 곳에서 다른 인생을 살다가 맞닥뜨린 난관을 계기로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된 개성 넘치는 세 자매의 이야기를 경쾌한 필치로 그려낸 작품이다. ‘기이한 자매들’이란 원래 셰익스피어의 희곡 『맥베스』에서 앞날을 예언하는 운명의 세 마녀로, 이 책에서는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과 본성의 중압감을 끊임없이 의식하고 그로부터 벗어나려 애쓰는 앤드리어스 자매들을 상징한다.

『기이한 자매들』은 미국 작가 엘리너 브라운의 첫 소설로, 각자 다른 곳에서 다른 인생을 살다가 맞닥뜨린 난관을 계기로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된 개성 넘치는 세 자매의 이야기를 경쾌한 필치로 그려낸 작품이다. ‘기이한 자매들’이란 원래 셰익스피어의 희곡 『맥베스』에서 앞날을 예언하는 운명의 세 마녀로, 이 책에서는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과 본성의 중압감을 끊임없이 의식하고 그로부터 벗어나려 애쓰는 앤드리어스 자매들을 상징한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 엘리너 브라운은 서른 살이 되던 해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습작을 시작했다. 몇 년간 온갖 장르의 소설을 시도하며 실패를 거듭한 끝에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 주인공들과 이름이 같은 세 자매를 떠올리고, 어른이 된다는 것의 의미, 가족 간의 소통, 운명과 본성 등 당시 스스로 품고 있던 고민을 소설 속에 풀어내며 하나하나의 캐릭터를 만들어나갔다. 그리고 교사로 일하는 동안 일 년에 걸쳐 이 소설 『기이한 자매들』의 초고를 완성했다. 2011년 작품이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은 제각기 다른 성격의 세 자매가 ‘우리’라는 한목소리로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시니컬하게 들려주는 이야기에 열렬한 반응을 보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