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011 미당문학상 수상작품집
글쓴이
이수명 저
출판사
문예중앙
출판일
2011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수명

1994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2001년 [시와반시]에 「시론」을 발표하면서 평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시집으로 『새로운 오독이 거리를 메웠다』 『왜가리는 왜가리놀이를 한다』 『붉은 담장의 커브』 『고양이 비디오를 보는 고양이』 『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 『마치』 『물류창고』 『도시가스』, 연구서로 『김구용과 한국 현대시』, 시론집으로 『횡단』 『표면의 시학』, 비평집으로 『공습의 시대』 등을 펴냈다. 박인환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노작문학상, 이상시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리 현대문학에 거대한 발자취를 남긴 미당 서정주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한국어, 한국정신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심화 ·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된 미당문학상 2010년 수상작품집. 2011년 미당문학상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동안 주요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예심심사(최정례, 김진수, 박형준, 강계숙, 함돈균)를 거쳐 추려진 시인 열 명의 작품을 대상으로 본심 심사위원들(신경림, 황현산, 김승희, 최승호, 이광호)의 심사숙고 끝에 결정되었다.

『2011 미당문학상 수상작품집』에는 수상작 「저녁은 모든 희망을」을 비롯해 수상작가 이영광이 직접 고른 자선시 「나무는 간다」 외 28편이 실려 있다. 자선시는 이영광 시인이 펴낸 세 권의 시집에서 고른 시편들과 근래에 발표한 시들로, 1998년 등단 이후 이영광 시세계의 특징과 그 변화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수상시인이 쓴 연보 「나는 아직도 시를 쓴다」, 강웅식 문학평론가의 작가론 「사랑과 죽음의 시와 시의 정신」, 문학평론가 김영희의 수상시인 인터뷰 「그러나, 사랑을 사랑해」 등을 통해 수상시인을 다각도로 조명하여 이영광 시인의 작품세계를 보다 깊고 세밀하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