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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볼
글쓴이
마이클 루이스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1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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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루이스

미국 프린스턴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런던경제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살로먼 브라더스에서 채권 세일즈맨으로 일했다. 이후 저널리스트로서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글을 썼으며, 시사주간지 <스펙데이터> 미국판의 편집인, <뉴리퍼블릭>의 주필을 지냈다. 주요 저서로는 ≪빅숏≫, ≪라이어스 포커≫, ≪다섯 번째 위험≫, ≪고잉 인피니트≫, ≪아이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등이 있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측정, 통념을 넘어서는 혁신적인 생각
그리고 저평가된 가치를 찾는 끊임없는 도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손꼽히는 가난한 구단이다. 1989년 마지막 우승이후 열약한 구단 재정 상태 등의 이유로 형편없는 팀으로 전락하고 만다. 그런데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이 팀이 빌리 빈이라는 천재 단장의 취임 이후에 골리앗과도 같은 부자 구단의 팀들을 물리치고 4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이라는 기적을 일으킨다.

『머니볼』은 단순히 가난한 야구단의 성공 신화를 말하고 있지 않다. 빌리 빈과 오클랜드 애슬래틱스는 메이저리그가 오랫동안 믿어온 '돈은 곧 성적'이라는 신념을 멋지게 날려버렸다. 그 대신에 새로운 기준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은 것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끊임없이 저평가된 가치를 찾아냈다. 그리하여 낮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효율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빌리 빈과 그의 구단 경영 방식은 야구계를 큰 충격을 안겼으며, 금융계와 비즈니스계가 그에게 열광하기에 이른다. 140년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대의 사건으로 꼽히는 꼴찌 팀의 반란, 야구계는 물론 금융계와 비즈니스계를 뒤흔든 커다란 충격, 마침내 할리우드로 하여금 영화로까지 제작하게 한 그들의 성공 신화가 이 책안에 오롯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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