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현실.
『The Power of Grammar』의 기본이 되고 있는 '펜과그리고'의 penand, 일명 힌트노트는 우리들에게 과감히 버릴 것은 버려야한다고 말한다. 저자의 이력이나 화려한 언론의 주목과 기대를 한몸에 받고 등장하는 영어 학습서는 많은데, 왜 우리는 여전히 영어실력을 원하는 만큼, 그들이 말하는 만큼 향상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2005년 첫선을 보여 온라인상으로 조용한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펜과그리고'의 하나의 원리로 설명하는 '힌트노트'는 언어는 언어답게 배워야함을 강조하고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본능적이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원리를 제시한다. 2005년부터 인터넷으로만 판매되었던 '펜과 그리고'의 하나의 원칙으로 설명하는 영문구조 일명, 힌트노트 와 홈페이지(www.penand.co.kr)의 '문법용어정리' 의 내용을 단행본으로 새롭게 정리했다.
영어문법을 잘하고 못하고의 수준을 떠나서 기초가 약한 사람에게는 아주 쉽고 빠르게 문법을 익혀 나갈 수 있게 해주고 문법공부를 많이 했지만 정리가 잘 되지 않거나 익히 문법에 대해 많은 지식과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신선하고 새롭운 방법으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해주는 교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