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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사학교 훈련생용
글쓴이
전광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8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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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광

전광 목사는 매일 아침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특히 잠언은 지난 40여 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음의 정원을 가꾸듯 읽어 온 말씀으로 지금까지 500여 번이나 읽었을 정도다. 방황하던 청소년 시정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성경을 매일의 양식으로 삼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우직하게 지켜오는 그는 성경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임을 온몸으로 배웠다. 연애 시절에는 만날 때마다 야고보서를 암송하여 결혼할 때 야고보서 전체를 모두 암송했고, 자녀들에게 성경으로 글을 가르치며 믿음 위에 가정을 세워 온 가장이기도 하다.
날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일은 평범하고 당연해 보이지만 훈련과 끈기 없이는 결코 지속할 수 없는 일이다. 성경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고 오묘함을 쉼 없는 실천을 통해 맛본 그는 오랜 준비 끝에 성경 사랑의 소중함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심어주고자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고 초판을 출간한지 10년 만에 다시 글을 다듬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의 책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성경이 만든 사람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 『평생감사』 등은 이미 15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 기독교 출판계에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먼저, 감사를 배우라

오늘도 복된 삶을 꿈꾸는 이들이여!
진정한 행복을 배우는 자리,
감사학교에서 한 줌 더 풍성한 인생을 배우라.

내 삶이 변하는 시간, 행복한 감사학교

행복에도 트렌드가 있는 걸까? 꿈과 성공이 행복의 종착역인 것처럼 그 비결을 담은 책들이 쏟아진 적이 있었다. 그러다 지난 해 성공을 위한 경쟁에 지친 세대들이 욜로(YOLO)를 외치기 시작했고 그 유행(?)이 새해를 통과하며 소확행으로 이어졌다. ‘소확생’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의미하는 것으로 2018년 트렌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갓 구운 빵을 찢어 먹는 행복, 새로 구입한 셔츠를 입어보는 행복, 그 의미 그대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며 살자는 것이다. 행복의 방향, 행복의 규모, 행복의 가치가 전과 많이 달라지고 있다. 사람들은 실패와 절망과 불행과 죽음을 경험하고서야 행복의 방향을 비로소 바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간의 창조주이자 설계자이신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셨다. 인간이 행복해지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인간이 행복해지는 방법이 감사인 것을 아셨기에 하나님은 감사를 단순한 권유가 아니라 명령으로 우리에게 주셨다. 저자는 하나님의 그 뜻을 따라 일상에서 찾은 작은 감사들이 자신의 삶을 얼마나 행복으로 물들였는지, 타인에게 그 행복이 어떻게 전해졌는지 20년간 삶으로 경험한 것들을 감사학교를 통해 아낌없이 독자들에게 풀어내고 있다.

「평생감사」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감사 전문가 전광 목사가 이번에는 감사학교를 개강했다. 저자는 이미 「평생감사:실천편」을 통해 감사를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돕는 21일 학습과정을 소개한 바 있다.「행복한 감사학교」 는 그것을 좀 더 체계적으로 교재화한 것이다. 모임을 통해 효과적인 학습과 깊은 나눔이 이루어지도록 인도자용과 학습자용을 따로 구성함으로써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 책은 개강식과 종강식을 포함, 총 13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강의마다 감사의 삶을 살아간, 혹은 살고 있는 대표 인물들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그들의 감사 인생과 현재 우리의 삶을 함께 볼 수 있도록 했으며, 마지막 ‘함께 나누기’를 통해 모임 안에서 질문하고 구체적으로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교회 셀 모임, 직장 신우회, 가정 예배, 학교 셀모임 등 공동체 모임 교재로서 활용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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