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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방다리
글쓴이
김동권 저
출판사
오늘의문학사
출판일
2018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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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권

* 충청남도 금산 출신
* 금산중학교,용산고등학교(방통고) 한국방송대학 국문과
* 1965년 대한일보 신춘콩트에「보복의 편지」당선
* 1989년 “詩와 意識(문예한국 전신)”신인상 당선

문단 데뷔
* 대전시청·충남도청 20여년 재직
* 충청남도 시군 문화공보실장, 사회과장 등 역임
* 제9회 독서상, 제1회 방송문학상, 제10회 청백봉 사상, 제5회 인터넷문학상 수상
* 1982년부터 10여 년 간<대전 mbc>에<한국문학 및 세계문학> 작품해설
* 중편소설「연리지의 戀歌」「아름다운 슬픔(신문 연재)」
* 수필「내 마음의 고향」등 다수
* <호서문학>동인,<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및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충남지역 부회장> 역임

* 콩트집『환상여행』『담배에 대한 小考』
* 단편소설집『허방다리』
* 진악신문 편집국장 역임
* Daum카페 [전국문인사진센터] 운영
* 인터넷신문<뉴스타운> 기자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작가 김동권은 1970년대에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 사무국장으로 오랜기간 봉사한 소설가이다.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태어나고 자란 작가는 충남 도청 공무원으로 일하며 글을 썼다. 1965년 ‘대한일보’ 신춘콩트에 ‘보복의 편지’가 당선되어 문명을 날리기 시작하였으며, 후일 ‘시와의식’(문예한국)의 신인상에 당선되어 다시금 등단 과정을 밟은 분이다.

이 소설에는 금이, 비나이, 허방다리, 머나먼 사막, 돌아온 외출, 김민웅의 연애론, 오비이락, 송아지, 말이 씨 된다, 봉변, 악몽의 여인, 첫 사랑, 첫 만남, 이웃집 여인, 파경, 화투와 전화기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소시민들의 애환이 독자의 눈을 사로잡으리라 기대하는 단편소설집이다.

머리말에서 작가는 [인간의 희로애락을 느끼고 부대끼고 갈등을 겪고 더불어 인생을 가꾸면서 살다보면 아름다운 인간관계가 성립되고 여러 가지 일들이 가슴 깊숙이 다가온다.]고 밝히는데, 이런 삶의 투영이 소설로 형상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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