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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상한가 매매기법
글쓴이
조용 저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1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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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용

성균관대학교 법정대학 행정학과를 1년 수료하였으며, 1966년 정부 선발 시험에 합격해 앨라배마의 미 국립항공우주국(NASA) 산하 MMC&school에서 고주파 분야를 1년간 국비로 유학했다. 1967년부터 23년간 공직에서 수석 엔지니어로 근무하였으며 은퇴 후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하루에 수천만 원씩 벌었는가 하면 원금이 20분의 1토막이 나는 IMF시대를 경험했다. 총 4억 원의 계좌가 깡통이 되면서 이때까지의 주식투자 방법을 되돌아보고 자신만의 기법이 필요함을 절감했다. 이후 10여 년에 걸쳐 뼈를 깎는 각오로 차트 신호를 분석하고 연마함으로써 계좌를 다시 상승세로 돌려놨다. 그는 “수십만 명이 땀 흘려 배를 용접하고 세계 최고의 반도체를 만들어 외화를 벌어오지만, 그 몇 배나 되는 돈을 외국의 소수 증권 전문가들이 PC 몇 개로 쓸어가는 마당이다.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자본시장이 취약한 국가들의 금고를 완전 장악하다시피 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나라에도 우리 금고를 지키고 더 나아가 달러, 엔화, 위안화를 벌어들일 수 있는 인재, 주식의 달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기법을 교재화하여 공개하였다. 저서로는 『실전 차트 매매 기법』, 『실전 차트 매매 기법 II』와 『실전 차트 스윙·데이·스캘핑 기법』,『실전 상한가 매매 기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첫 상한가를 시작으로 시세를 분출하는 종목이 있는 반면, 전일 장 마감까지 수백만 주의 매수잔량이 쌓였던 종목에서조차 익일 시초가를 최고가로 하여 장대음봉으로 나가떨어지는 종목도 매우 많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저자는 2010년에 출현한 상한가 5,500여 개를 분석함으로써 그 해답을 밝혀냈다. 1996년부터 2011년 3월까지 약 15년 동안 5회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거나 100% 이상 상승한 종목을 낱낱히 분석함으로써 알아낸 결과가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기법은 ‘상한가 따라잡기’가 아니다. 상한가가 빈번하게 출현하는 지점과 양상을 익혀 ‘먼저 가서 기다리는 기법'으로 이를 철저하게 연습할 수 있도록 370여 개의 차트를 상황별로 제시해 상한가를 만드는 55개 핵심 테마를 마스터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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