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몬스터 멜랑콜리아
글쓴이
권혁웅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1년 10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권혁웅

1967년 충주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199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황금나무 아래서』,『마징가 계보학』,『그 얼굴에 입술을 대다』,『소문들』이 있으며, 평론집 『미래파』, 이론서 『시론』, 산문집 『두근두근』등이 있으며, 전 세계의 신화를 정신분석의 논리로 읽은 『태초에 사랑이 있었다-신화에 숨은 열여섯가지 사랑의 코드』, 『몬스터 멜랑콜리아』, 시선집 『당신을 읽는 시간』『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등을 펴냈다.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이다. 2012년 미당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사랑에 빠지는 순간, 우리는 사랑에 눈이 멀고 사랑하는 사람과 한몸이 된다. 사랑을 잃는 순간, 우리는 반쪽이 되고 가슴이 뻥 뚫린 듯 아픔과 공허함을 느낀다. 이처럼 기괴한 외양 너머로 사랑의 논리를 숨기고 있는 괴물들은 '한 몸이 되다','반쪽이 되다','가슴에 구멍이 나다'와 같은 사랑의 비유를 몸 그 자체로 완전하게 실현한다.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권혁웅은 문학,철학,미학,심리학,인류학,전설,신화,종교를 아우르는 이 책에서 이름,약속,망각,짝사랑,유혹,질투,우연/필연, 자기애, 첫사랑, 고백, 기다림,무관심,소문,외설,외로움,비밀 등 사랑에 관한 열여섯 가지 키워드를 욕망의 현현인 괴물들을 통해 섬세하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