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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사생활
글쓴이
데이비드 월시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1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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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월시

청소년, 자녀 양육, 가정생활에 관한 한 미국에서 손에 꼽히는 권위자 중의 한 명으로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상담가이다. 그는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페어뷰 건강서비스센터Fairview Health Services에서 젊은이와 가족들을 위한 혁신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총감독했으며, 전에는 고등학교의 교사와 코치로 10년 이상을 재직하며 지금까지 수만 명의 청소년들과 가족들을 상담해왔다.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중 강연자 중 한 사람으로서 국제적으로도 명성 있는 매체와가족을위한국제센터National Institute on Media and Family의 설립자이자 대표이기도 하다. 현재는 미네소타 대학교의 가족 교육부 교수로 활약하고 있다. 또 전 세계의 부모와 교육자, 기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으며, 세계건강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와 일본 교육부the Ministry of Education of Japan의 컨설턴트로서 그의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그의 강연에는 언제나 유머가 넘치며 뇌 과학을 기반으로 한 논리적인 메시지, 풍부한 실제 상담사례들로 인기가 많다. 미국 심리학회 수상작인 『미국 아이들 처분하기Selling Out America's Children』와 미국 매체연합회의 수상작인 『매체 폭력을 위한 치료 지침Physician Guidance to Media Violence』 등을 포함하여 7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그는 매달 10여 곳 이상의 언론매체와 전문학술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라디오와 TV의 초청자로서도 자주 모습을 보이고 있다. 카멜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세인트 토마스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이 책을 읽고 나면 “10대들은 참 억울했겠다!”
무지한 부모가 되어 10대를 위기에 내몰지 마세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가지게 되는 두 가지 의문 즉, 왜 10대들은 그렇게 행동하는지와 그렇다면 부모들이 10대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10대들의 사생활』. 이 책은 청소년, 자녀 양육에 관한 한 미국에서 손에 꼽히는 권위자로서 그동안 수만 명의 10대들과 그들의 부모를 만나 상담하면서 위의 질문에 과학적인 답변을 완성한 데이비드 윌시 박사의 자녀교육 지침서이다. 저자는 10대 자녀를 둔 부모나 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10대들에 대한 의사소통의 기술을 익힐 것을 강조한다. 그들이 왜 그러는지 알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그들과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고 그들의 머릿속에서 무용지물이 된 전전두엽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10대 자녀를 이해하고 다루는 노하우를 사례와 함께 명쾌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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