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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평전
글쓴이
김삼웅 저
출판사
시대의창
출판일
201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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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삼웅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로 현재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제7대 독립기념관장을 역임했다. [대한매일신보](현 서울신문) 주필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문화론을 가르쳤다.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제주 4·3사건희생자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백범학술원 운영위원,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이사,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자문위원, 『친일인명사전』 편찬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바른 역사 찾기, 언론 바로잡기와 민주화·통일운동에 큰 관심을 두고 역사에 헌신한 우리 현대사의 주요 인물들의 삶을 전하고자 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 인물들에 대한 수많은 평전을 집필했다.

주요 저서로는 『김대중 평전』, 『녹두 전봉준 평전』, 『단재 신채호 평전』, 『만해 한용운 평전』, 『백범 김구 평전』, 『심산 김창숙 평전』, 『안중근 평전』, 『약산 김원봉 평전』, 『장준하 평전』, 『죽산 조봉암 평전』, 『곡필로 본 해방 50년』, 『을사늑약 1905, 그 끝나지 않은 백년』, 『책벌레들의 동서고금 종횡무진』, 『10대와 통하는 독립운동가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단재 신채호의 생애와 사상을 다룬 평전. 독립운동사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인 단재의 생애를 연구하고 그 발자취를 끊임없이 찾아 새로운 자료를 발굴해온 김삼웅 독립기념관장이 직접 발로 뛰며 쓴 작품이다.

단재의 생애는 망국 시대에 모든 것을 바쳐 일제와 싸운 처절한 혁명가의 삶이었다. 그는 일제 타도를 위해 언론,문학, 사학, 대종교, 아나키즘, 의열단 등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싸웠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단재의 국적조차도 회복시키지 못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이 책은 동북공정으로 대변되는 중국의 역사 왜곡이 벌어지고 있는 지금, 단재의 발자취를 다시 더듬으며 잘못된 역사를 청산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 저자가 뤼순 감옥을 방문해 입수하게 된 단재의 감옥 입소 때 사진을 게재했으며, 잡지 의 2권을 연변에서 입수해 최초로 국내 언론에 소개했던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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